엄마의 뱃속에서 뽀뽀를 나누는 아기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사는 카리사 길(Carissa Gill)과 랜디(Randy)는 아주 사이가 좋은 커플이랍니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사이는 여느 신혼부부 못지않게 아주 깨가 쏟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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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두 사람 사이에는 벌써 두 아이도 있습니다. 카리사는 일란성 쌍둥이 자매를 임신한 지 어느덧 24주가 되었습니다. 커플은 벌써 아이들에게 이사벨라(Isabella)와 켈리(Callie)라는 이름을 지어두었습니다.

 

지난주, 두 사람은 딸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던 두 사람과 의사는, 뱃속에서 아이들이 하고 있던 행동에 몹시 놀라워했습니다! 의사는 당장 이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사벨라가 켈리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뽀뽀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사르르 녹는 듯한 기분이 드는 묘한 사진입니다.

 

 

카리사는 미국 뉴스 매체인 폭스(Fox) 뉴스에, "임신이란 매 순간이 정말 아름다워요. 특히 이런 일이 일어날 땐 더욱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사이좋은 우애를 자랑하는 자매! 이 자매의 사진을 아이를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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