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한 캐나다 여성

지난 2014년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20대 여성 중 약 60%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합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다이어트 방법은, 적게 먹는 겁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최고의 몸매 관리법은 아닌 모양입니다.

 

캐나다 토론토 시에 사는 애비 폴록(Abby Pollock)은, 5년 전까지 정상 체중보다 9kg이나 적은 저체중이었고, 열량에 집착하는 식습관 장애도 갖고 있었습니다. 당시 애비는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상태에 처해있었습니다. 연애는 잘 풀리지 않고, 공과대학 수업들은 생각보다 어려웠으며, 설상가상 아버지가 암을 진단받으신 겁니다.

 

결국, 지난 2013년, 이번에야말로 식습관 장애도 고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애비는 완전히 새로운 '다이어트'를 하기로 합니다.

 

애비는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1,700kcal 정도의 식단을 유지하면서, 개인지도 강사와 함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식단에 그리 특별한 비결이 있는 건 아닙니다. 가공식품은 피하고, 미리미리 먹을 음식을 준비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애비는 매일 약 16시간에서 18시간 정도 굶는,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를 해왔습니다.

 

1년 뒤, 애비에게 믿을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탄력 있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변한 애비!

 

 

SNAPCHAT: ampollo(@ampollo)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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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운동을 하면 할수록 몸에 탄력이 붙었고, 얼굴에는 생기가 돌아왔습니다. 더는 열량에 구애받지 않고 음식을 섭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충동적으로 많이 먹고 후회하는 일도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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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굶거나,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만이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건강하게 먹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포기하지 않는 게, 건강하고도 날씬한 몸매가 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입니다. 주위에 다이어트 중인 친구들에게도 애비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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