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댄스로 관중을 사로잡은 두 명의 안무가

이분들에 있어 춤이란 "온몸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댄스 경연에서 독창적인 안무로 관중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습니다. 뭘 어떻게 했는지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지만, 그냥 끝내줍니다.

안무가인 케온(Keone)과 마리엘 마드리드(Mariel Madrid) 부부는 어반 댄스 캠프(Urban Dance Camp)에 참여한 학생들 앞에서 이 안무를 선보였습니다. 이 캠프는 2014년 7~9월 중 독일 뢰라흐(Lörrach)에서 수 주간 진행됐습니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고, 영상에 나오는 음악은 여기에서 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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