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명 백화점이 내놓은 재치있는 크리스마스 광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가 벌써 다음 달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가족, 친구, 그리고 연인 간 진심이 담긴 선물을 주고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명절 '특수'를 노리고, 많은 기업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홍보 전략을 분주하게 세우고 있죠.

최근 며칠간 쏟아진 크리스마스 광고 중, 단연 눈에 띄는 광고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 존 루이스(John Lewis)의 새로운 광고입니다. 광고 속에서, 아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딸을 놀래게 해주기 위해 앞마당에 트램펄린을 설치합니다.

하지만 트램펄린을 좋아하는 건 딸만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과연 트램펄린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시죠! 

광고는 "모두가 좋아할 선물(Gifts that everyone will love)"이라는 말과 함께 마무리됩니다. '개'조차도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살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발한 광고입니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준비하실 예정인가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를 담아 이 영상을 주위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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