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자연 앞에 선 인간을 그려낸 조엘 레아의 작품 세계

호주 출신의 화가 조엘 레아(Joel Rea)의 환상적인 작품 세계에 전 세계가 흠뻑 빠졌다. 지극히 사실적으로 표현된 그의 작품은 문자 그대로 현실 세계를 반영하는 동시에, 초현실적 상상력을 거침없이 뿜어낸다. 조엘의 작품은 당신을 전혀 다른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천재 예술가가 빚어낸 상상의 세계를 지금부터 직접 감상해보시길. 몇 초 동안은 여전히 사진을 보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수도 있으니 주의!

조엘 레아로 말하자면, 세부적인 요소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고...




마치 내가 깊은 물 속에서 여인의 뒤를 따라 헤엄치고 있는 듯한 넘치는 현장감.

여기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도 만나보자!

자연의 힘과 인간의 상호작용, 이것이 바로 작가가 중점적으로 다루는 주제다. 



돌처럼 굳은 사람의 심장이 자유와 진리를 뜻하는 땅과 하늘을 가리고 있다... 매우 철학적이지 않은가...

이 집어삼킬 듯한 거대한 파도는 창조자의 붓질에 순종하듯이 절묘한 순간에 멈췄다. 


잠시 하던 생각을 멈추고, 평행 현실(parallel reality)의 세계로 뛰어들어 보자.




천재성을 갖춘 예술가는 오늘날에도 존재합니다. 조엘은 "나의 우상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라고 말합니다. 달리가 조엘의 작품을 봤다면 이 호주 출신의 추종자를 무척 자랑스러워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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