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차에서 날아온 얼음장 때문에 십 년 감수한 운전자

(거두절미하고) 다음의 영상을 꼭 확인해 보자. 

제프리(Jeffrey Cote)는 고속도로에서 혼자 운전 중이었다. 그때 앞차에서 거대한 얼음장이 떨어져 나왔고, 큼직한 조각이 제프리의 차 앞유리를 박살 내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 영상은 우리 모두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준다. 

" 앞에 가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지붕에서 얼음장이 날아와 내 차는 앞유리가 박살 나고, 와이퍼가 휘어지고, 사이드미러가 손상됐다." 제프리가 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달은 설명이다. 이어서 그는, "브레이크를 세게 밟았다면 충돌을 피할 수 있었겠지만 처음에는 얼음장이 (차랑 부딪히는 대신) 차 앞에 떨어질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안전유리 덕분에 차창이 산산조각 나 흩어지는 사태는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영상을 공유해 차를 운전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을 널리 알리자. 운전을 할 때는, 내 안전을 지키는 한편 남을 위험에 빠트리는 일도 없도록 늘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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