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인 기자를 끈질기게 방해하는 말

유독 뉴스에서는 돌발 상황이 자주 일어나죠.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통제하기 어려운 다양한 상황에서 촬영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한 기자가 경마에 대한 뉴스를 보도하려고 마구간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그러나 기자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얼굴을 부벼대는 말. 끈질긴 방해에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 기자의 입에서 결국 비방용 단어까지 튀어나오는데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말이 1분만 잠자코 있어주면 얼른 촬영을 끝내고 떠날 수 있을 텐데! 인기인으로 살기도 쉽지 않네요. 하지만 덕분에 시청자들에게는 큰 웃음을 선사했답니다! 금지된 사랑에 흠뻑 빠진 말의 사연을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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