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바이올린 연주에 맞춘 여자의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즉흥 발레 공연!

팔레스타인의 발레리나이자 안무가인 리마 바란시(Rima Baransi)는 얼마 전 가족들과 함께 이탈리아 트리스테(Triste)의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슬로바키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인 이보 레메네크(Ivo Remenec)의 거리 공연을 지나치게 됩니다. 리마의 아버지 아사드 바란시(Assad Baransi)는 리마에게 연주에 맞추어 즉흥적으로 춤을 춰달라고 조르는데요. 주저하던 리마가 이내 발을 내디디고 일어난 멋진 황홀경!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사드는 딸의 멋진 공연을 유튜브에 올렸고, 영상은 금세 27만 명 이상의 재생수를 기록합니다. 정말 입을 다물 수 없는 즉흥 공연이네요. 친구들, 가족들에게 리마와 이보의 멋진 합동 공연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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