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영상: 자신의 성기를 낯선 여성의 얼굴에 문지른 의사

며칠 전, 한 충격적인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는데요. 의사로 보이는 한 남성이 대기실에서 잠든 여성에게 몹쓸 짓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습니다. 화면 속 남성의 뻔뻔한 모습은 충격적이고 불쾌합니다. 이러한 성범죄를 공공장소에서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2017년 1월 26일 밤이 늦은 시각, 의사 자비에르 마우리치오 쿠바(Dr. Javier Mauricio Cuba)의 야간 근무를 서던 날이었습니다. 어느 중환자의 보호자가 병원 복도 벤치에 대기 중이었죠. 당시 그녀는 깨어있으려고 온 힘을 다했지만, 쏟아지는 잠을 물리치지 못하고 그만 벤치에서 새우잠이 들었습니다. 

잠시 후, 의사 자비에르가 등장해 손에 무언가를 쥐고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곧 손에 있던 물체를 여성의 얼굴에 문지르기 시작하는데요. 사타구니 근처에서 그가 손에 쥔 것은... 비디오를 자세히 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의 성기였습니다.

Youtube/Me lo enviaron por WhatsApp

보고도 믿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영상에서 볼 수 있듯, 이 일은 실제 상황입니다. 이 의사는 자신의 성기를 환자 보호자 여성의 얼굴에 대고 문질렀습니다. 얼굴이 저절로 찌푸려지는데요. 영상을 찍은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문제의 장면이 촬영되기 전 무려 4번이나 의사는 이같은 행위를 반복했다고 합니다. 한 목격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쩌면 저렇게 뻔뻔할 수 있는지...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영상이 대중에게 공개되자, 자비에르를 향한 항의와 분노의 메시지가 빗발쳤고, 결국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사진 한 장은 여전히 남아있었죠.

병원장이 직접 나서서 사건 조사를 시작했고, 여러 번에 걸쳐 공개 사과를 했습니다. 그 역시 자신의 병원에서 근무하던 의사가 이런 추악한 행동을 벌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합니다. 자비에르는 징계위원회에 부쳐졌고, 현재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이 음흉한 남성은 추악한 성범죄를 저질렀고, 위 영상이 그 사실을 입증합니다. 부디 법의 철퇴를 맞고 더는 의료 행위를 할 수 없게 되길 바랍니다. 극악무도한 성범죄자가 도움이 가장 필요한 순간 우리가 의지해야 할 사람이라니, 상상만으로도 몸서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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