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은 뒤 처음으로 얼굴을 본 엄마의 반응

이미 두 아이를 낳은 경험이 있는 미국의 나탈리 뱅크로프트(Natalie Bankcroft). 이번 셋째 아이만큼은 집에서 낳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한 번쯤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이를 맞이해보고 싶었거든요. 나탈리는 사진작가 로라 파이필드(Laura Fifield)에게 부탁해 출산의 감격을 사진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긴긴 진통과 출산의 고통이 끝나고, 아이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이의 성별과 얼굴을 확인한 엄마는, 아주 기가 막힌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놀라움을 얼굴의 모든 근육으로 표현하는 나탈리! 나탈리의 커다란 입과 확장된 동공에서 지금 그녀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집니다.

 

정말 대단하게도, 이날 나탈리는 5kg이 넘는 우량아를 낳았다고 합니다. 아무 특별한 의료 처치 없이, 조산사들의 도움 만으로요!

 

로라는 이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은 뒤,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사람들은 그녀의 대단한 ‘모성애’를 칭찬하며, 사진을 보고 웃고 또 감동했습니다.

 

나탈리가 세 아이와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지낼 수 있길 바랍니다. 곧 아이를 맞이할 예정인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도 이 글을 공유해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