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때로는 끔찍하게 리얼한 핼러윈 장식 퍼레이드

핼러윈이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핼러윈은 아직 낯선 문화이지만 (파티를 즐기는 당신은 예외로 하자), 호박과 사탕을 준비해야 하는 외국의 어떤 명절이라는 것 쯤은 알고 있을 것이다. 핼러윈을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혹은 그것과 거의 흡사할 정도로 집을 장식하는 행사이다. 마치 크리스마스 장식을 12월 초부터 준비하는 것처럼 말이다. 눈이 뜨이는 것 같은, 재미난 장식 14가지를 모아보았다.

 

1.  “딩동” “누구냐?” “아니요, 그냥 잘못 누른 거예요. 안녕히 계세요.”  
(부제: 아직도 사탕을 조르는 널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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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PS가 고장났나봐요. 로스웰로 간다는 것이...  근데 여긴 어디죠.

3.  손바닥이 나무를 타고 올라갑니다.  닭살이 돋는건 저 뿐인가요.

 4. 동심을 위해 이정도 쯤이야. 잔디를 안 깎아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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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찰을 부르는 코스프레. 

(실제로 디트로이트에 사는 이 여성은 매일 이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지나가던 이웃들이 경찰에 여러 번 신고했다고. 이 해프닝은 모두 웃는 것으로 마무리되지만 말이다.)

 6.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밤에는 크로우로 변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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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호박 먹으러, 아니 잡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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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탕을 순순히 내놓지 않길래 집을 부숴버렸다”  - 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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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공동묘지를 집으로 옮긴 것인가. 집을 공동묘지로 옮긴 것인가.

 10. 무시무시한 장식들을 모두 모아보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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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번은 애들 장난. 물론 이것도 장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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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리얼, 은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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