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태어나다: 양막에 싸인 채 태어난 아기 사진 모음

주의: 해당 기사는 신생아의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보는 관점에 따라 놀라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탄생, 인생에서 벌어지는 일 중 가장 경이로운 이벤트가 아닐까요. 때론 이 아름다운 이벤트에 서프라이즈가 더해지기도 하죠... 

아기가 "알"에서 태어나는 일이 간혹 있거든요. 물론 진짜 알은 아니지만, 엄마 뱃속에서 양수가 터지지 않고 양막 전체 또는 일부에 싸인 채 세상으로 나오는 경우를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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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드문 일이지만, 보통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난 신생아가 양막에 싸여 태어날 확률이 자연 출산 때보다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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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을 자아내는 경이로운 사진들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화제가 됐습니다.

옛날에는 아기가 양막에 둘러싸여 태어나면 대단한 길조로 보았답니다. 이렇게 세상으로 나온 아기는 총명하고 사교적이며 언변이 뛰어나다고 믿었죠. 심지어 텔레파시 능력을 갖췄다는 미신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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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양막에 싸여 태어나는 데 특별한 뜻이 있는지,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생명 탄생의 경이로운 순간이 한층 더 생생하고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소스:

Today,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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