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열리고 닫히는 귀신 들린 문

브라질에 있는 한 시체 영안실에 경찰 두 명이 용감하게 들어섭니다.

 시체 영안실 복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건데요. 처음에는 그저 불만 껌뻑거린다고 생각하며, 경찰들은 스산한 복도를 조심스레 걷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점점 크게 들려오는 '이것'의 소리에, 둘은 숨을 멈춰야만 했는데요! 그들의 카메라에 찍힌 이것은, 마치 공포영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사람도 하나 없는데, 벽장의 문이 혼자서 열렸다 닫혔다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들은 공포에 떨면서도, 가까이 다가가서 벽장을 확인했습니다. 누군가 뒤에 숨어있는 줄 알았지만, 문 뒤에는 그저 수납 공간만 있다는 사실. (소오름!)

 정말 무섭지 않나요? 대체 이 영상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호기심 많은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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