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녹화된 폴터가이스트 현상

지난해 12월 29일, 스페인 페이스북 페이지 '또 다른 차원(La Otra Dimensión)'은 한 소녀의 방이 찍힌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페이지 관리자는 영상을 올리며, "소녀의 아빠는, 딸이 계속 귀신들로부터 괴롭힘을 받는단 말에 카메라를 설치했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도 덧붙였습니다.

방에서 조용히 인형을 갖고 놀고 있는 여자아이. 그때, 다른 쪽에 있던 인형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심약자께서는 아래 영상을 시청하실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인형의 고개가 까딱거릴 때와 아이에게 종이가 휙 하고 날아들 때,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칩니다! 지금까지 이 '심령 영상'은 약 670만 회에 달하는 재생 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영상을 시청한 사람 중에는 "소름이 끼친다, 무섭다"라는 사람도 있는 한편 "아이가 (이런 일을 겪고도) 지나치게 평온하다. 조작 아니냐?"라는 의문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유령'이 아이를 괴롭히고 있는 걸까요? 주위 친구들에게도 공유해, 한 번 물어보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