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와 물개를 꼭 닮은 듯한 오드아이 허스키 '마루'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끄는 많은 계정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당연히 동물 계정입니다. 세상에 대한 근심도 걱정도 없고, 그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기 독특한 소재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동물 계정이 하나 있습니다. 동물 주인의 말에 따르면, 이 동물은 허스키, 판다, 그리고 물개가 섞인 동물이라고 하는데요(!). 말로만 들으면 전혀 상상이 안 됩니다. 귀엽기보다는 왠지 괴물 같을 듯도 해 무섭기도 한데요...

아래 사진을 통해 귀여운 허스키 "마루(Maru)"를 직접 만나보세요!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세상에서 가장 즐거워 보이는 표정만 짓는 마루! 마루의 표정들에 저까지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렇지 않나요? :-)

 

MARU (@maruhusky)님의 공유 게시물님,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무늬가 약간 판다를 닮은 듯도 합니다. 사진을 찍는 자세에서도 왠지 물개의 포스가 조금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시선을 끄는 건 역시 마루의 눈 색깔입니다. 양쪽 눈이 각자 다른 색깔을 띠고 있죠. 

마루는 현재 인스타그램 상에서 전 세계 18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마루의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