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에게서 칭찬받은 강아지의 겸손한 대응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요즘입니다. 그러나 사실, 출중한 외모와 재능에 대한 '겸손’이 보다 더 큰 미덕으로 인정받습니다. 겸손한 사람들에게 칭찬을 건네면, 자연스럽게 이를 부정하는 대답을 듣곤 하죠. 반다나를 멋들어지게 걸친 이 프렌치 불도그 강아지도 자신의 외모에 대해 꽤나 겸손하답니다. 주인이 계속 ‘잘생겼다’는 칭찬의 말을 건네자, 머쓱해진 강아지가 보인 뜻밖의 반응과 대답!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칭찬을 받자 쑥스러워 견딜 수 없어 하는 멍멍이의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수천 번의 ‘좋아요’를 받았답니다. 이 정도면 이제 자기가 꽃미남이라는 걸 인정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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