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타가 된 털 없는 기니피그

폴란드에 사는 아가타 노바카(Agata Nowacka)는 집 근처 펫샵에서 이상하게 생긴 기니피그 새끼를 만났습니다. 특이한 생김새에 끌려, 아가타는 자신도 모르게 집으로 기니피그를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기니피그에게 루드비크(Ludwick)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죠.

 

 

@ludwik_guinea_pig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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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크는 수염을 제외하고, 몸에 털이 한 올도 없었습니다! 세균 감염으로 인한 폐렴과 결막염을 앓고 있던 루드비크는 완치되기까지 6달이나 걸렸습니다.

 

 

@ludwik_guinea_pig님이 게시한 사진님,

 

지금은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벌어지는 귀여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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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이자 특기는 다름 아닌 먹는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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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루드비크는 여자 친구까지 만났답니다! 물론 여자 친구도 털이 없는 기니피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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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 민둥민둥 사랑스러운 기니피그 루드비크의 계정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팔로우'하고 있습니다. 기니피그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귀여운 루드비크의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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