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화가의 작품 세계

아래 소개할 그림들은 대충 보고 넘길 수 없을 겁니다. 

아르헨티나 출신 예술가인 구스타보 실바  누녜스(Gustavo Silva Nuñez)는 물에서 수영을 하거나, 둥둥 떠다니거나, 물 속에 앉은 사람들을 주로 그립니다. 작품이 어찌나 생생한지 깜짝 놀라게 되는데, 그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가 그림과 함께 포즈를 취함으로써 더욱 환상적인 착시 효과를 선사합니다. 

그의 작품 세계를 한 번 들여다보실까요?

잡아먹을 듯이 입을 벌린 상어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작가와 여성이 나란히 앉아 함께 물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문신은 피부 아래 색을 넣은 것처럼 보여야 하기 때문에 특히 더 까다로운 작업이죠. 

이 그림에선 정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여자가 금방이라도 밖으로 나와 물을 튀길 것만 같습니다.

작가와 작품이 한데 어우러지는 사진들이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이 멋진 예술 세계를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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