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아무리 커져도 나한테는 귀여운 강아지일 뿐"

개는 사람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견종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살아서 2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개를 찾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우리의 네 발 친구들은, 사람과 달리 폭풍 성장을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흠칫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요. 아래 나오는 강아지 18마리는 그야말로 눈 깜짝할 새 자라났답니다. 

1. 오른쪽 사진을 찍기까지 단지 9개월이 지났을 뿐이다. 

reddit / u / Hghgrad

2. "한 살 된 우리 강아지예요."

reddit / u / DrRowdybush

3. 왼쪽 사진의 꼬물이는 생후 8주였지. 그리고 1년이 되자 똑같은 개가 오른쪽처럼 변했다. 

reddit / u / Moshyy

4. 50주가 지나자, 우리 귀염둥이들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reddit / u / disillusioned

5. "적어도 비율은 그대로 유지가 됐네."

reddit / u / KevlarYarmulke

6. 1번 사진에서 2번으로 갈 때까지 10년이 흘렀다. 2번과 3번 사이에는 5년이 더 지났다. 

reddit / u / Gordondel

7. "그때와 지금. 참고로 이 친구의 이름은 모건(Morgan)입니다. 왜 개를 모건 상자에 넣었나 궁금할까 봐요."

reddit / u / yellow_brogurt

8. 너무 빨리 따라잡는 거 아니냐고. 

reddit / u / allyfreddyy

9. 개가 자라고 수염도 자랐다. 

reddit / u / S_Jenk

10. 이런 개와 함께라면, 주인의 팔뚝 근육은 자동으로 생성. 

Imgur / MicTyson

11. 그저 3개월이 지났을 뿐인데. 

reddit / u / peuzhead

12. 히, 힘이 딸린다... 

Imgur / happyhuskyhiro

13. 장난감처럼 귀여웠는데 거인이 됐음. 

reddit / u / Itchy_Craphole

14. 6주와 6개월 기념 사진. 

reddit / u / MMorks

15. 왼쪽 사진의 꼬마가 1살이 됐습니다. 

reddit / u / theforshizzalist

16. 달라지기까지 12개월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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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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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몸은 크지만 흔들어 주는 걸 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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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꼬물거리던 강아지 시절이 영원할 수는 없죠. 하지만 커져도 귀엽기는 마찬가지네요! 특히나 반려인의 가슴 속에서는 언제까지나 강아지로 남아 있겠죠? 

소스:

incri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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