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기를 낳은 줄 알았더니 쭈글쭈글 ‘노인’을 낳은 부모 15

갓난아기는 사랑스럽고, 뽀송뽀송하고, 천사 같은 외모를 갖고 있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귀여운 아기를 기대했더니 품에 안기는 건 웬 영락없는 늙은이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따뜻한 엄마 배 속에서 차가운 세계로 급격한 이동을 하다 보니, 당연히 스트레스로 폭삭 늙을 수밖에요.

정말 눈 깜빡할 새에 '자라는' 우리 아이들! 노인네로 태어난 아기를 보고, 깜짝 놀라는 부모 15명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1. 방금 태어났는 데 얼굴은 벌써 중년입니다.

Reddit/SausageMcWonderpants

2. 태어난 지 3일 차,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서도 느껴집니다.

Reddit/nannerpusonpancakes

3. 1달... 태어난 지 1달이 아니라, 80세 생일까지 1달남았다는 뜻...

Reddit/Johnny Fontane

4. 엄마 배 속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미리 해두길 잘했군. 울끈불끈!

Reddit/halleberryhaircut

5. "여기 사장 불러 와!"

Reddit/dildoboat24

6. 세상에 나온 지 겨우 3주됐는데, 그동안 별 일 다 겪은 모양.

Reddit/nicenessness

7. 파이프 담배만 있었음 더 좋았겠건만.

Reddit/ericah1357

8. 으.. 응...? 내가 뭐 잘못했니?

Reddit/ryanpt670

9. "엄마 배 속에 있을 때가 훨씬 나았어!"

Imgur

10. 소주 몇 잔 드시고 이상한 농담을 막 하시는 큰 아버지랑 꼭 닮음.

Imgur/ihavethisweirdcakeaddiction

11. 옷 진짜 잘 어울리세요, 할아버지!

Imgur

12. "옴뇸뇸, 혹시 내 틀니 본 사람 있니...?"

Reddit/erica1357

13. "널 다크사이드 포스로 데려갈거야...!"

Reddit/Arayvenn

14. "뭐야, 또 이웃들이 내 마당에서 놀고 있잖아?"

Reddit/theycallmesomething

15. 깜찍하지만 화가 잔뜩 난 듯한 오크...

Imgur/rastacola

위 아기 중 몇 명은 심지어 태어난 지 며칠도 안 됐는데, 세월의 풍파를 제대로 맞은 듯한 얼굴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깜찍하네요!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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