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에게 휠체어를 만들어준 남자

18살 테일러 딘(Taylor Dean)은 유튜브(Youtube)에 동물 관련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입니다. 지난 3월 10일 테일러는 트위터에 한 금붕어의 사진을 올렸고, 사진을 본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귀염귀염 어택에 몸부림을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 친구가 금붕어에게 '휠체어'를 만들어줬어요."

테일러의 친구 데렉(Derek)이 수영을 하지 못하는 금붕어를 위해 귀여운 물속 휠체어를 만들어준 겁니다. 물고기 전문 애완동물 가게에서 일하는 데렉은, 다친 부레 때문에 자꾸 가라앉는 금붕어를 위해 몸에 꼭 맞는 튜브를 만들어 몸에 끼워주었습니다. 

게다가 닷새 후에는 스티로폼을 활용해서 더 개선된 휠체어를 만들어주었죠.  

"휠체어 탄 금붕어는 잘 지내고 있어요. 휠체어는 더 편해졌죠." 

사람들은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한 이야기 중 가장 사랑스러운 사연이라며, 데렉의 착한 발명품을 칭찬했습니다. 

금붕어를 생각한 데렉의 마음도 예쁘지만, 금붕어의 표정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주위 친구과도 이 사진들을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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