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들을 ‘웃음 폭발’하게 하는 고양이 18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문화권과 국경을 뛰어넘는 유머 코드가 여러 개 등장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고양이의 재기발랄한 성격과 행동입니다! 집사들은 자신의 반려묘 사진을 올리며, 희한한 사건이나 사고를 많이들 공유하곤 했는데요.

다음의 털북숭이 고양이 18마리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말썽꾸러기랍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도 '빵' 터지고, 그 사진을 보는 네티즌도 '빵' 터졌답니다! 얼굴 근육을 조금 단련하고 싶다면, 아래 사진 모음을 보면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1. 잠드는 순간 조차 바깥을 바라보고 싶었던 애옹이...

reddit/u/00zim00

2. 집사야, 뭐하냥? 나를 좀 봐달라냥~!

reddit/u/DayDreamer089

3. "사용 설명서가 틀렸다. 고양이는 밥을 이렇게 먹는다."

reddit/u/Adventure_Adam

4. "뭐야, 뭐야? 얘 누구야?"

reddit/u/JanBasketMan

5. 후드가 편하다냥!

reddit/u/Dazeofthephoenix

6. "집사야,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니?"

reddit/u/nippyrox

7. 무술의 달인처럼 생긴 고양이.

reddit/u/BookerDeWittsCarbine

8. "산드라, 당장 이 문 열어. 나 지금 급하다고!"

reddit/u/captainhowdy27

9. 에구, 귀여워라!

reddit/u/Floolight

10. "동물 보호 단체에 봉사하러 갔다. 가자마자 손 쓸 틈도 없이 점령당했다."

reddit/u/Tacotimeisallthetime

11. 그건 뭐냥? 생쥐보다 훨씬 맛있어보인다냥.

Imgur/OctopussSevenTwo

12. 왜 굳이 이렇게 불편하게...

reddit/u/Ryozuo

13. "오늘 일정을 바꿔야겠다. 아무데도 갈 수가 없다."

Imgur/BiggusDickus2

14. 너, 어디서 그렇게 나쁜 말을 배워왔냥!

reddit/u/StarChaser87

15. "우리가 집에 없는 줄 알았던 우리 야옹이."

reddit/u/Ralph_the_Cat

16. 긁적긁적... 그래, 바로 거기야!

reddit/u/bill_murrey

17. 전등은... 특별한... 존재다냥...

reddit/u/arterialbloodspray

18.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조금 독특합니다.

reddit/u/oligarchyoligarchy

고양이를 키우면 이런 재미가 있군요!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사랑받아올 만합니다. 아무리 익살맞은 장난을 치더라도, 너무나 귀엽지 않나요? 바보 같은 고양이의 매력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시길.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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