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상의 관계 같은 두 남자의 브로맨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트래비스 헤닝(Travis Henning)은 최근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가족들에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단짝 아담(Adam)과 너무 가깝다 보니, 가족들이 트래비스와 아담 사이를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확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니라고, 그저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해도 가족들은 믿어주지 않았죠.

 

결국 트래비스는 아담과 단둘이 떠난 태국 여행에서 둘은 틀림없이 단지 '친구'라는 걸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영상을 찍었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는 듯합니다. 직접 여러분의 눈으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답게 밀크셰이크를 나눠 마시고, 웃옷을 벗은 채 껴안고, 손으로 하트를 만들기도 하고. 진짜 이 두 사람, 단순히 '친구' 사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폭발하는 가족의 궁금증을 오히려 재미있게 각색한 두 친구! 이들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완벽하게 위장된 '브로맨스'가 아니냐며 배꼽 잡고 웃었답니다.

 

많이 좋아하고 아끼는 친구가 있다면, 주변에서 보내는 의혹의 눈초리에 마음 쓰지 마세요. 그 친구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고 한바탕 웃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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