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돌풍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속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와 꼭 닮은 가수 마크 마르텔

전설의 록 밴드 의 보컬로서 세계를 열광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 가수 프레디 머큐리. 그의 일생을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국에서도 엄청나게 높은 관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은 아직 보지 못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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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프레디 머큐리와 꼭 닮은, 화제의 가수 마크 마르텔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죠! 먼저, 아래의 영상을 감상해보시길.

어떤가요? 프레디 본인이 다시 살아나 노래를 불렀다 해도 믿을 만한 아름다운 목소립니다. 영상을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에 가슴이 울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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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마크는 밴드 퀸의 드러머인 로저 테일러가 열었던 투어 멤버 공개 오디션에서 발탁된 실력자입니다. 로저와 함께 전미 투어에서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여 뜨거운 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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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의 목소리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발성 장면에서도 일부 사용되었습니다. 영화 속 프레디의 목소리는 마크 본인의 목소리, 생전 프레디의 목소리, 그리고 주연 배우 라미 말렉의 목소리 세 가지 조합되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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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의 노랫소리를 들은 네티즌들은, "이 사람, 프레디의 환생 아니야?!"나 "눈을 감고 노래를 듣고 있으면, 진짜 프레디가 부르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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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이라... 사실, 프레디 팬들의 과장도 없지 않아 있습니만 단순히 목소리만 닮았다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겠죠. 출중한 노래 실력과 목소리, 둘 다 프레디와 판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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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가 남긴 과거의 음원만으로, 영화의 모든 발성 장면을 대체하기가 기술적으로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영화 관계자들이 협의를 통해 가장 유망한 대역으로 떠오른 사람이 바로 마크였다고 합니다. 저 정도의 놀라운 가창력이 받쳐주니, 대역으로 활약하는 데도 전혀 무리가 없었겠죠. 앞으로도 제2의 프레디 머큐리로서 멋지게 활약할 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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