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의 학대 끝에 구조된 곰

아래 영상은 곰 피피의 비극적인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30년에 걸친 학대로 고통 받은 피피는 처참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첫 만남 때 보여준 애처로운 눈빛이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얀 북극곰처럼 보이지만, 피피는 본래 갈색 곰입니다. 학대의 결과 이렇게 된 것이죠. (한국어 자막 지원)


예쁜 곰 피피가 건강을 되찾고 자유로운 삶을 살게 돼 정말 다행입니다.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모두 잊고, 앞으로는 행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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