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식초로 섬유종(물사마귀) 제거하는 방법

대부분의 사람들이 몸에 지니고 있지만 언급을 꺼리는 이것. 물사마귀라고도 불리는 섬유종이다. 섬유종은 피부에 생기는 작은 양성 종양으로 남녀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보통은 크기가 작고, 피부에 매달린 작은 덩어리처럼 보인다. 
 

섬유종은 겨드랑이나 무릎 안쪽, 목, 사타구니 혹은 눈꺼풀 등 피부가 접히면서 피부간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에서 주로 발견된다.

Wikipedia/Fibrom

대부분 사춘기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왜 생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면역 체계가 약해져 섬유종이 생긴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직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 

섬유종을 지닌 사람들의 상당수는 병원에서 제거 수술을 받거나, 섬유종 제거에 특화된 터무니없이 비싼 로션 또는 연고를 바르고 있다. 그러나 다들 집에 하나씩 구비하고 있는 물건으로 훨씬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바로 사과식초(Apple cider vinegar)를 사용하는 것이다! 식초는 섬유종을 바짝 말려 몸에서 떨어져 나가게 한다. 

Facebook/Apfelessig

사과식초를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하루에 2~3번씩 화장솜에 적셔 지긋지긋한 섬유종 위에 문지른다. 매일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섬유종의 수분이 마르면서 색깔이 점차 어두워져 거의 검은색으로 변하고, 이내 몸에서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이 방법은 피부 위에 난 섬유종에만 적용 가능하다. 만약 눈이나 입 안에 섬유종이 생긴다면 즉시 의사를 찾아갈 것.

설명 동영상: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섬유종과 이별할 수 있다니! 친구들과도 공유해 고민거리를 덜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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