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전 세계가 주목하다

뉴욕과 LA에서 자란 베니 할렘(Benny Harlem)의 직업은 가수, 작곡가, 그리고 모델입니다. 많은 직업 중에서도, 가장 열심히 하는 일은 바로 그의 6살 딸 잭슨 할렘(Jaxyn Harlem)의 ‘아빠’라는 직업인데요. 부모에게는 아이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고 믿는 베니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특별한’ 양육 방식을 최근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bennyharlem(@bennyharlem)님이 게시한 사진님,

 

바로 자신과 잭슨의 사진들을 SNS에 올리는 것입니다! 이 사진들이 특별한 점은, 어떤 특수 효과나 제품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추구했다는 것입니다. 베니는 “자신의 고귀함을 사랑하는 방법과,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태도를 딸에게 가르치고 싶다”, “삶으로부터 아이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이가 이에 맞설 준비를 시키는 것”이라고 사진들에 덧붙여 적었습니다.

 

 

bennyharlem(@bennyharlem)님이 게시한 사진님,

 

 

 

bennyharlem(@bennyharlem)님이 게시한 사진님,

 

정말이지 딸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아빠입니다. 이와 더불어, 베니의 사진들은 또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로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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