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만점’ 외모를 지닌 사람들 10

현대인들은 일정한 미의 기준을 정해 놓고 이와 비교해 자신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못 생겼다'라고 스스로 낙인을 찍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이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 아닐까요? 보는 사람에 따라 미의 기준이 현격히 달라지기도 하고요. 매스 미디어가 종용하는 미의 기준과 타협해 이 세상의 수많은 아름다움이 묻히는 듯 해 안타깝습니다. 

여기 다음 10명의 사람들은 아주 '특별한' 외모를 지녔습니다. 

1. 호수 같은 눈에 빠져들 것 같아요!

2. 백색증을 앓고 있는 숀(Shaun Ross)은 유명한 모델이랍니다. 다 그의 외모 덕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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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잊지 못할 멋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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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큰 눈이 매력인 모델 마리아 오즈(Maria 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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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은하수 같은 주근깨

6. 마치 한 얼굴에 두 영혼이 깃든 듯... 전문 의학 용어로는 '홍채 이색증'으로 불리며, 양쪽 눈의 색깔이 다른 현상을 일컫습니다. 

7. 시원한 아이스 블루 색깔의 눈은 가족 유전

8. 모반이 눈에 찍히면 이렇게 된답니다.

9. 데칼코마니 같은 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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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백반증(흰색의 반점이 몸에 퍼져나가는 피부 질환)으로 특별한 외모를 지니게 된 소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미의 기준과는 다르지만, 제 눈에는 다들 특별하고 멋져 보이네요! 결국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우리 모두는 아름답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소스:

brigh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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