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어미를 위로하는 새끼 코끼리

어느 날, 케냐 국립 공원의 공원 관리인 사바와 데이비드는 가슴 아픈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깊은 밤중 한 군데 몰려있는 코끼리 떼를 마주쳤고 곧바로 뭔가 잘못됐음을 느꼈죠.


감동적이지만 한편으론 너무 슬픈 영상입니다. 어미와 새끼 코끼리의 끈끈한 유대와 사랑이 절절히 느껴지네요. 죽어가는 어미 코끼리에게 모두와 작별할 시간이 주어져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제 남겨진 새끼가 암컷 코끼리 집단의 보살핌 속에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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