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브라질 드럼 신동의 혀를 내두르는 공연!

브라질에 사는 드러머, 에두아르다(Eduarda Henklein Baterista)는 이제 고작 5살이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벌써 엄청난 드럼 실력을 보여 수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꼬마는 드럼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그저 귀엽다고 웃어넘기지 마시길. 반 헤일렌(Van Halen)의 "점프"라는 곡이 시작되면 아무도 에두아르다를 말릴 수 없다. 

에두아르다가 드럼을 배운 지 1년밖에 안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 귀여운 악동이 혀를 쏙 내밀고 전곡을 연주해내는 모습에 숨이 멎을 지경. 꼬마의 엄청난 드럼 실력에 깜짝 놀랐다면, 친구들과 이 영상을 공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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