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살자, 인생을 쉽게 사는 여기 20명처럼

태어날 때부터 자존감이 너무 높아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전혀 보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자존감이 너무 낮아 다른 사람들의 눈치만 보고 살거나, 자존감이란 게 아예 존재하지 않아서(!) 세상만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지막 부류 사람들의 돌발행동은 주위를 아주 깜짝 놀라게 합니다. 다음의 20장 사진 속 사람들의 행동처럼 말입니다.

1. DVD 대여 자판기에서 찍힌 사진. 정말 영화가 보고 싶었나 봅니다...

reddit/u/CarisaDoll

2. 우측 통행? 좌측 통행? 난 그런 거 몰라!

Reddit/djTrip9

3. 의자가 있으면 앉아야지.

4. 불 조금 났다고 사진 촬영을 그만둘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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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홍수가 났다고? 그래도 술집은 열려있지?

reddit/u/defabc456123

6. 경기보다도 카탈로그 속 장난감이 더 흥미롭다.

reddit/u/jwt155

7. 컵에만 리필할 수 있다는 규칙은 없으니까.

reddit/u/emilNYC

8. 업무 능률을 올리기 위해 낮잠을 좀...

Imgur/andruha1123

9. 눈보라가 치더라도 스포츠카는 포기할 수 없다.

reddit/u/kmstanberry

10. 운동할 때 수분 섭취 잘 하라며.

Imgur/TaylorSatine

11. 사진이 아니라 기사 때문에 플레이보이 지를 산 남성.

Imgur/kacyyy

12. 트럭에 탈 자리가 없다면...

13. 케이크를 샀는데 초를 까먹었다고요? 문제 없습니다.

reddit/u/iCeCoCaCoLa64

14. 살기 위해서라면 카페에 배치된 무료 우유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reddit/u/brendan1018

15. "나 오늘 똥 쌌다!"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남성.

reddit/u/jazzy_fizz

16. 집에 갈 때까지 피자가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reddit/u/Babu_Honey_Bandger

17. 여성 옆에 적힌 표지판 내용: "우리는 여러분 침대에서 밥 먹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우리 식탁에서 주무시지 마세요."

reddit/u/Silverism

18. "길 건너편에 있는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연기가 자욱하고, 경찰차와 소방차도 와있습니다... 제 딸은 별로 신경 안 씁니다. 그네가 너무 재밌거든요."

reddit/u/nattums

19. 아빠의 눈에는 여전히 아기 같은 20살 넘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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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머리가 허전하면 그날의 패션과 관계 없이 솜브레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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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상상도 하지 못할 행동들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건지 아니면 무지 낮은 건지 알 수 없는 사람들. 그래도 큰 고민 없이 살아가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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