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킹' 고양이의 날뛰는 일상

인터넷에는 재미난 고양이 사진들이 넘쳐납니다. 귀염뽀작한 경쟁자들을 헤치고 눈에 띄려면, 뭔가 비범한 구석이 있어야겠죠.  

여기 중국 장쑤성에 사는 고양이, 아페이를 소개합니다. 몸은 통통하고 마음은 섬세한 친구랍니다. 아페이는 평소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주인인 탕창의 손길을 받으면서 즐거운 묘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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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느긋한 묘생에도 반전 매력이 있죠. 아페이는 작은 일에도 아주 심각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자, 지금부터 드라마킹 아페이의 '깜놀 모멘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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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이를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지하게 걱정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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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심기를 표현함에 있어, 전혀 거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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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페이는 '급흥분'했다가도 다시 '급침착'해지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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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표정 하나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그들에게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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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묘생인 것 같네요. 어쩌면 팬들뿐 아니라 주인공인 고양이도 스스로 연출하는 드라마에 흠뻑 빠진 게 아닐까요?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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