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손녀의 초음파 사진을 본 할아버지, 두 번 놀라다

2015년 9월, 리앤(Leann Aragon)과 그녀의 남편은 사랑스러운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을 받았습니다. 3달 동안이나 임신 사실을 숨겨온 리앤은 할아버지인 리드(Ried)에게 사진을 들고 방문합니다. 늘 터프하고 쿨한 할아버지 리드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누구보다 놀랄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리드는 오랜만에 만난 손녀 리앤에게 사진이 들어있는 봉투를 받으며 “생일 카드니?”라고 물었습니다. 아니라고 답하는 리앤을 앞에 두고 봉투를 열어본 그 순간... 이건 직접 보셔야 합니다!

손녀의 임신 사실에 한 번 놀라고, 쌍둥이인 것을 알고 두 번 놀란 리드는 기쁨과 놀라움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합니다. 언제까지나 터프할 것 같던 할아버지의 반응이 감동적이네요. 리앤의 임신 고백 작전은 대성공입니다!

지난 2월 리앤은 무사히 예쁜 여자아이 두 명을 출산했답니다. 리드는 정말 멋진 증조할아버지가 되겠죠?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 영상을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널리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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