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를 꿈꾸는 90세 할머니의 '스트립 쇼'

지난 화요일, 미국의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90세 할머니가 출연했습니다. 도로시 윌리엄스(Dorothy Williams) 할머니는 춤을 추겠다고 말했죠.

대다수 참가자가 한창 때의 젊은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할머니는 심사를 통과하기가 어렵지 않겠느냐는 예상이 나왔는데요. 도로시는 퍼포먼스에 앞서 “꿈을 좇기에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라고 당당히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춤이 시작되자 관객석에서는 함성과 환호가 터져나왔죠! 매혹적인 노부인의 무대를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닉 캐넌(Nick Cannon) 심사위원은 추가 심사 없이 참가자를 바로 본선으로 진출시키는 '골든 버저'(Golden Buzzer)를 눌렀습니다. 이는 한 시즌에서 심사위원 1명당 한 번만 쓸 수 있고, 모두가 이미 그 기회를 사용했지만 닉은 "이건 예외입니다!"라고 소리쳤죠. 청중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습니다!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네요. 무르익은 90대의 농염한 '스트립 쇼'를 주위 사람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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