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조금 더 놀고 싶은 개의 웃음을 자아내는 영상

공원에서 뛰노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이 골든래트리버에게 물어보면 단연코 '공원 산책이 최고'라고 하겠죠. 주인이 이제 돌아가자고 했지만 개는 전혀 돌아갈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마침 공원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찍은 영상을 보면 웃음을 참을 수 없을 거예요.

네 발 달린 친구의 '죽은 척'하는 연기는 오스카상도 아깝지 않을 정도네요. 하지만 주인이 막대기를 흔들자 개는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영악한 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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