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오는 ‘디자인 실패작’ 16

'시간은 돈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시대를 막론하고 통용되는 명언 중 하나이다. 아무리 시간이 귀중해도 그렇지 무슨 일이든지 서두를 필요는 없다.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실수도 더 많이 일으키게 되는 법.

다음의 디자인 16가지도, 아마 너무 서두르다가 마지막에 망쳐버린 결과물이 아닐까 싶다. 마감의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공사장 인부, 디자이너, 예술가 등이 뜻하지 않게 창조한 '걸작'을 엄선해 모아보았다.

1. 주위 상황이 어떻든지 간에 나는 나의 길을 간다.

Pikabu/mmmeba

2. "기숙사 샤워실 천장."

reddit/u/Rumpss

3. 구석에서 나란히 엉덩이를 붙이고 소변을 보자.

reddit/u/Sploshiepooh

4. "이 문을 쓰는 사람들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reddit/u/Kys_Bi_Bi

5. 구매한 손님도 5점 만점에 2점 밖에 주지 않았다.

reddit/u/nuniabidness

6. 이 젖소, 어딘가 이상한데?

reddit/u/blue_sword456

7. 보기만 해도 미간이 찌푸려진다.

reddit/u/shercroft

8. "내가 애 돌봐주는 가정집에 있는 시계다. 숫자 9는 아예 없다."

reddit/u/violet_ab

9. 알아보기 힘든 사람을 위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영화《해리포터》에 나오는 헤르미온느의 피규어다.

reddit/u/android752000

10. 통에는 '동물 도미노'라고 적혀있는데...

reddit/u/ZGURemixer

11. 특이한 디자인이로군.

reddit/u/Beeroy69

12. 어차피 다 같은 봉투로 들어가는데 굳이 재활용 분류를 해둘 이유가 있나?

Pikabu/arthik

13. 자동차 수리의 '프로'다.

Pikabu/pRoxxxDD

14. 지진이라도 한 번 일어났다간...

Pikabu/movod

15. 컴퓨터 통신 부호는 0과 1밖에 없는 거 아니었어?

reddit/u/clubby789

16.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나중엔 더 좋은 걸 만들 수 있을 테니까, 괜찮다!

소스:

a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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