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에도 끊임없이 주인의 손길을 요구하는 애견

야외로 떠나는 드라이브, 좋아하세요? 편안하게 앉아 창 밖으로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의 허스키, 루나(Luna)도 드라이브를 무척 즐깁니다만... 루나가 노리는 건 풍경이 아니라 주인 옆에 가만히 앉아서 받는 '이것'이죠. 급기야 운전 중인 주인의 팔을 톡톡 앞발로 건드리며 조르는 루나!


Youtube / Rumble Viral

끈질긴 요구에 짜증이 날 법도 하지만 귀여우니까 용서가 되네요. 하지만 안전운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잊지 마시고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루나의 영상을 친구들과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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