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건 대낮에 엄마의 눈 앞에서 납치될 뻔한 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터빌(Victorville)의 한 휴대폰 매장. 엄마는 두 아이와 함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큰 아이는 엄마로부터 몇 발짝 떨어져 전단지를 보러 갔죠. 그런데 갑자기 문 틈으로 우왁스러운 손이 들어와 아이를 낚아챕니다! 다음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네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다행히 옆에 있던 손님의 도움으로 엄마는 아이를 무사히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범인은 24살의 테리(Terry Ransom)란 이름의 사내로, 현재 보석금 2억5천만 원이 걸린 재판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세상이 워낙 흉흉하다 보니 대낮에도 방심할 수가 없네요. 다른 사람들(특히 아이를 가진 부모들이라면 더더욱)도 조심할 수 있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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