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딸 뒤에서 더 열정적으로 춤추는 엄마

TV에 나오는 아이돌 그룹이나 댄서들의 춤을 보고 있으면, 괜히 한 번쯤은 따라 해보고 싶어집니다. 마치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들에 빙의해 춤을 추면, 어지러운 일상에서 잠시 떠난 듯한 기분도 듭니다. 이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장 많이 찾는 연령층은, 아무래도 연예인들을 한창 동경할 10대일 텐데요.

 

얼마 전, 윌라니(Willany Ponciano Biset)의 딸은 카메라를 설치해두고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많이 연습했는지 무척 정확한 동작으로 유연하게 움직이는데요! 그때, 옷을 정리하러 온 윌라니가 배경에 등장합니다.

 

딸이 뭘 하는지 잠시 지켜보던 윌라니도 곧 따라 몸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1분여간의 배꼽 빠지도록 웃긴 합동 공연!

 

 

음악에 완전히 심취한 채, 대걸레를 활용한 매우 인상적인 춤을 보여준 윌라니! 엄마가 뒤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는 걸 안 딸은 무척이나 민망하면서도 허탈해하는 모습입니다.

 

윌라니는 지난달 21일 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했고, 영상은 몇 주 만에 무려 1,600만 회라는 기록적인 재생 횟수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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