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이 도둑을 잡기 위해 로션을 쓴 남자

유튜버 로버트 크램프(Robert Krampf)는 기르는 새들이 먹을 수 있도록 모이통에 매일 새 모이를 담아둡니다. 하지만 이 모이통에 찾아오는 단골손님은, 새들이 아니라, 한 마리 '다람쥐'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찾아와 통에 담긴 모이를 야금야금 훔쳐 먹는 도둑을 로버트는 더는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람쥐도 배가 고파서 그런 거일 테니, 잡아서 혼낼 수는 없었습니다. 다람쥐를 내쫓을 방법을 생각하던 로버트는,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바로 '바셀린'을 이용하는 거였는데요. 대체 바셀린으로 어떻게 이 도둑을 막을 수 있었을까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다람쥐가 타고 오르지 못하도록, 봉에 미끌미끌한 로션을 발라둔 로버트와 가족들! 다람쥐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자꾸만 아래로 미끄러집니다. 마치 다람쥐가 막대를 잡고 움직이는 게, 유혹적인 봉춤이라도 추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행히도 다람쥐는 다친 곳은 없고, 모이에 얼씬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초 업로드된 이후, 지금까지 이 영상은 32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에게도 이 웃긴 다람쥐의 댄스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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