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벌어진 6살 꼬마와 마스코트 간 댄스 배틀

지난 주 수요일,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 럼블(Rumble)에 아이디 ‘버네사(vanessa)’가 올린 동영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한 6살 아네사(Anessah)는 시합 중간 휴식 시간이 되자 경기장 한 가운데로 뛰어들었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까지 나오자,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엉덩이를 들썩이는 아네사.

 

신난 아네사 앞에, 무서운 얼굴을 한 경비원 대신 곰 인형 마스코트가 다가왔습니다. 마스코트의 다음 동작에 웃겨서 뒤집히는 관중!

 

 

마지막에 아네사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마스코트의 모습에, 사람들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귀염둥이 아네사와 앙증맞은 마스코트의 깜찍한 댄스 배틀은 약 12만 회에 달하는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주위에 아네사만큼 흥겨운 친구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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