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발레리나의 댄스 삼매경에 유튜브가 ‘들썩’

우아한 동작과 절제된 자세의 발레. 발레리나는 이를 위해 수년의 고된 노력과 시간을 쏟아붓습니다. 

하지만... 어떤 춤을 추든 내 마음대로 즐기면 그만 아니겠어요? 아래의 꼬마 발레리나처럼요!

발레에 애정이 가득한 듯, 귀여운 발레복을 입고 수업에 집중하는 눈빛이 남다른  소녀... 몸 풀기용으로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에 넘치는 흥을 주체 못 하고 댄스 열정을 불태웁니다.

소녀의 댄스 삼매경에 유튜브에서 23만 뷰 이상을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아이가 춤추는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엉덩이가 들썩입니다! 

Youtube/Trendy World

유전자에 비트가 섞인 듯, 움직임이 남다르네요! 꼬마 발레리나가 지금처럼 춤을 즐길 줄 아는 멋진 춤꾼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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