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강아지들을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웰시 코기

반려견 보호자들은 '조건 없는 사랑'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 이 '조건없는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있습니다. 미국 미시간주에서 라미니크(Raminick)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한 살 배기 웰시 코기 월래스를 소개합니다!

 

월래스의 얼굴은 귀여운 하트처럼 보이는데요, 그래서 가족들은 월래스를 '카사노바'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이 작은 털뭉치가 넘치는 사랑을 주체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나눠주고 다니는 이유를 찾은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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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한 웰시 코기 월래스는 세상에서 따뜻한 포옹을 제일 좋아합니다. 월래스는 산책을 나갔다가 다른 댕댕이 친구들을 만나면 짧은 다리를 힘차게 딛고 서서 친구들을 꼬옥 안아줍니다. 친구들이 덩치가 크든지 작든지 상관없어요. 작은 친구들을 만나면 놀라지 않도록 최대한 부드럽게 안아주고, 큰 친구들을 만나면 짧은 다리지만 끙차 일어나서 용감하게 껴안아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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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 꼬마 신사 월래스는 털뭉치 친구들을 안아주기 전에 항상 상대방을 냄새를 맡으며 상대가 사랑의 포옹을 받는 것에 동의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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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월래스는 사람들을 안아주는 것도 좋아해요. 두 발로 걷는 월래스의 친구들도 그의 포옹을 받으면 기뻐한답니다. 월래스의 보호자인 노아는 '월래스는 낯선 사람은 절대 않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월래스는 자기가 좋아하는 강아지 친구들과 사람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만 안아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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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월래스가 처음에는 강아지 친구인 찰리를 안아줬고 우리는 모두 놀랐다. 둘이 서로 포옹하고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나서 월래스는 자기랑 친한 강아지 친구들을 안아주기 시작했다. 우리는 월래스가 포옹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떠세요? 바라만 보아도 사랑이 솟아나는 것 같지 않으세요? 이렇게 안아주고 사랑을 전파해주는 달콤한 강아지들이 점점 많아지기를 고대해봅니다.

 

귀여운 강아지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미리보기 이미지 출처: ©Facebook/Kong So Cho

소스:

boredpanda,

Vorschaubilder: ©Facebook/Kong So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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