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난 여자아이의 노랫소리에 전 세계가 흠뻑 빠져

처음엔 그저 3살 난 딸 클레어 크로스비(Claire Crosby)와 아버지 라이언(Ryann)이 장난삼아 한 일에 불과했죠. 라이언은 집안 작업실에서 클레어가 부르는 디즈니영화 '인어공주'의 OST 중 '당신 세상의 일부'(Part of your world)를 녹음했습니다. 클레어의 귀여운 목소리와 이 영상을 찍은 아버지 라이언의 자식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안겼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3살짜리 아이가 또박또박 진심을 담아 부르는 노랫소리에 푹 빠졌습니다. 딸의 열정과 재능을 응원하는 아버지 또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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