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150마리를 이끄는 '소몰이' 비버

캐나다 서스캐처원(Saskatchewan)주에 사는 아드린느(Adrienne Ivey)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소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싶었는데, 지난 금요일 드디어 아드린느는 그 비밀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배꼽이 빠지도록 웃게 만든 그녀의 비법! 알고 보니, 모두 이 정체불명의 털북숭이 ‘조력자’ 때문이었습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아드린느의 믿음직한 조력자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이 많은 소들을 이끄는 건, 바로 캐나다의 상징적인 동물 ‘비버’였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소들은 비버가 이끄는 대로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조그마한 비버가 멈추면 소들도 일제히 멈추고, 다시 걸어가면 그대로 따라가는 소들. 뜻밖에도 이 작은 비버가  ‘소몰이’가 되었네요.

아드린느가 올린 우스우면서도 놀라운 위 영상은 현재까지 2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하며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웃음을 안겨주고 싶은 사람에게 이 귀여운 ‘소몰이’의 정체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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