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일원이 된 아기를 따뜻하게 맞아준 고양이

아기와 사이가 영 껄끄러운 반려동물의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자신에만 쏟아지면 좋을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 아기에게 집중되는 게 질투가 나서 괴롭힌다고 하는데요. 사랑을 갈구하는 동물의 심정을 잘 이해하는 이 가족은, 입양한 고양이 램지(Lemsie)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를 싫어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됐습니다.

 

부모의 걱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기가 천진난만하게 램지의 뒷다리를 꼬옥 붙들고, 고양이의 몸에 조그만 머리를 폭 기댑니다. 긴장되는 그 순간, 모두의 예상을 깬 램지의 반응!

 

 

둘의 우정은 이 영상을 찍은 순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젠 떼어놓을 수 없는 절친한 친구가 된 아기와 램지! 이때의 감정 그대로, 서로를 아끼는 둘의 우정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장 아끼는 친구에게도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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