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모유수유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얼마 전 엄마가 된 브라이어 매퀸(Briar Mcqueen)은 출산 후 처음으로 혼자, 아들을 데리고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그러나 식사를 하던 중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났고, 그녀는 이 사연을 온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페이스북에 올렸다. 

"오늘 아침에 있었던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출산 후 처음으로 혼자 아침을 먹으러 나갔어요. 태어난 지 9주 된 아들과 함께요. 식사와 핫코코아가 막 준비됐을 때, 잭슨(Jaxon)이 맘마를 달라고 울어서 전 당연히 아이에게 젖을 줬어요..." 

"몇 분 정도 지났는데 할머니 한 분이 제 쪽으로 걸어오는 거예요. 식당에서는 가슴을 가리라고 한소리를 할까봐 겁을 먹었는데 제 음식을 썰어주시더라고요. 그 분은 "새댁은 정말 좋은 엄마예요. 그래도 아침이 다 식게 둘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라고 하셨어요. 진짜 그 자리에서 울 뻔 했어요. 그렇게 마음 따뜻한 분은 처음 봤어요!"

낯선 사람들 사이에도 이렇게나 따스한 마음이 오갈 수 있다니. 어떤 수유 방식을 택하건 간에, 엄마들은 주변의 격려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 동의한다면 이 글을 공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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