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엄마는 결혼식장에서 당당하게 수유를 했다. 그녀의 행동에 전 세계가 들썩!

독일 빌제크(Vilseck)라는 마을에 사는 21살 나오미 야엘 코버트(Naomi Jael Covert)는 미군과 결혼해 아기 엄마가 됐다. 그녀는 최근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 Throwback - Feeding momma | - I Know my picture of me breastfeeding TJ went viral a year ago, where I made a funny face. People kept going on how I should've looked nicer and not like a "dumb idiot" or a "drunk" which, obviously I wasn't drinking. Duuh So here is a throwback with me and TJ enjoying our moment Dont give too much thought into a single picture . - - Heute war der Tag sooooo stressig, also gibt's nur ein Throwback Bild :)! Damals ist mein Still Bild ja durch die Decke gegangen & ich hatte eine witzige Grimasse gezogen. Was natürlich wieder andere nicht so witzig fanden ich hätte den Moment genießen sollen und lieber auf mein Baby achten.. Und nicht so bescheuert bzw "auf" Droge und total "betrunken" schauen natürlich hatte ich nichts getrunken. Halloooo Aber deshalb gibt's hier jetzt mal eins, wo TJ und ich unseren Moment genießen :). Und das Ende vom Lied - man sollte sich nicht zu viel zusammen spinnen nur weil man einen Schnappschuss sieht. - - - #mamabear #mamablog #mamaleben #momlife #breastfeeding #throwback #babytj #armywife #youngmom #onelove #instamamagang #momblogger #mamablogger_de #nursingmom #breastfed #exclusivelybreastfed #stillen #pregnant #normalizebreastfeeding #mamaliebe #motherhoodrising #motherhoodunplugged #asrealasit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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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엄마는 사진과 함께 "세련된 드레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결혼식에 갔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배고프다면 음... 다른 건 신경 쓰지 말고 수유해야죠. 그게 제 가슴이 존재하는 이유니까요! 신은 아기를 잘 먹이라고 제게 가슴을 선물한 거잖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이 사진이 전 세계로 퍼져, 단 몇 시간만에 1만 2천여 명이 '좋아요'를 누를 것이라곤 상상하지 못했다.

수많은 격려의 글 사이로 모유 수유를 하려면 장소를 옮겨서, 가슴을 가리고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나오미는 이렇게 대꾸했다. "모유 수유는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예요. 수유하면서 사람들과 대화도 했는 걸요. 여기에는 어떤 성적인 의미도 없어요. 그저 누군가가 식사를 하는 것뿐이니까요."

지당하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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