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명인 태국의 고양이

고양이 중에서도, 장모종 고양이들은 복슬복슬하고 탐스러운 털을 갖고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두꺼운 털코트를 보면 나도 모르게 얼굴을 푹 파묻고 양 뺨을 부비적대고 싶어집니다.

 

혹시 털이 긴 고양이를 그리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아래 고양이의 철철 넘치는 매력엔 배기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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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Bone Bone)은 태국에 사는 고양이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보셨던 여러 고양이 중에서, 가장 두꺼운 털을 지닌 고양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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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본본의 모습은, 마치 커다란 솜사탕에 네 발이 달린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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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털 뭉치' 본본을 보면, 누구라도 다가와 카메라를 들이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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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몸을 지닌 본본. 한껏 부풀어 오른 뺨이 고양이의 귀여움을 한층 더 높입니다. 본본은 현재 7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는 인터넷 '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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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여전히 털이 긴 고양이는 별로이신가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본본의 사진들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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