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한 소년의 '특별한' 공연

미국 뉴햄프셔(New Hampshire)주에 사는 크리스토퍼(Christopher Duffley)는 태어나면서부터 앞을 볼 수 없었고, 자폐증까지 앓고 있다. 하지만 어떤 역경도 무대에서 노래하겠다는 소년의 꿈을 막을 수는 없었다. 크리스토퍼에게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가 10살 때 촬영한 아래 동영상을 보면 소름이 돋을지도 모른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너무나 감동적인 공연이다. 크리스토퍼는 그 어떤 장애도 꿈을 좇아 달리는 이를 멈추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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